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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둘째 딸
사는 이야기/일상들
2007/01/14 15:51
목요일 재수씨가 둘째 딸을 낳아, 오늘 가족들과 함께 천안에 있는 병원으로 찾아 갔다. 다행히 산모와 아기 모두 아주 건강하고...
신생아실에 아기들이 누에고치 처럼 돌돌 말려서 있는 모습들을 보니, 너무 신기 하고 귀여 웠다. 이쁜 아기들을 보니 아기 뽐뿌가 엄청 밀려 오네...
아직 이름도 없는 녀석이지만 건강하고 이쁘게 무럭무럭 자라다오.
동생
,
아기
,
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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